글 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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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래 이런거 잘안쓰는데.. )

회사에서 검색하다가 알게 되었는데 좋은 말씀들과 멋진 사진들이 많네요.

북마크 해놓고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과 사진 부탁드려요 ^^

양병주
댓글
2012.09.14 23:54:57
방문 감사드립니다.
이메일을 남겨주시면 자주는 아니어도 가끔 사진과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충만한 날 되십시오.
마냥 시간들 흘려보내면서 선생님 홈피 한번 들어올 생각을 못하고..
요즘은 어찌나 시간이 빨리 지나가던지, 월급날은 빨리 돌아오니 즐겁지만 하염없이 나이는 먹어가니 걱정도 쌓이네요.

대모님하고 지인이 그리고 동생들?!! 잘 지내고 있죠?!

건강하시고요 앞으로도 좋은 사진 많이 보여주세요.

양병주
댓글
2012.08.31 16:32:29
그래 시간이 마냥 흐르는구나. 언제 귀국하면 얼굴 보여주면 좋겠다. 밝은 날!
좋은 쉼터이자 숨터를 알게 되었군요. 고맙습니다. 두손모음

양병주
댓글
2012.08.11 12:34:25
선생님과 인연 속에서 좋은 말씀[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소식지를 위해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밝은 날 되십시오.
오늘 우연히 좋은사진과 글을 만나게 되었네요 가입하고 갑니다 좋은날 되세요 ^^

양병주
댓글
2012.06.23 12:17:08
함께 나눌 수 있어 감사합니다. 밝은 날되십시오.
양병주 선생님, 명상아쉬람에 웹사이트를 소개해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양병주
댓글
2012.05.03 16:10:41
감사합니다. 밝은 날 되십시오.
흔적을 잘안남기는 성격인데^^

양병주
댓글
2011.02.26 12:42:25
좀 더 많은 흔적 부탁드립니다. 좋은 날 되세요.
사진 점점 좋아지는 것 같아 기쁘다.
동백꽃 낙화 사진 아름답다.
다음 생까지 가져갈 사진
많이 찍어라.

양병주
댓글
2010.04.24 17:59:21
감사합니다.
다음 생까지 가져갈 아름다운 곡들 많이 지으세요.^L^
병주삼촌,안녕하세요.
지영이에요.
전에 아버지 메일을 함께 보다가 삼촌 홈페이지를 알고 왔어요.

앞으로도 자주 들를게요~!

양병주
댓글
2010.03.22 21:46:00
반갑구나 지영아!
지난번에 오랜만에 만났는데
시간이 너무 짧았지.

언제 서울 올라가면 한번 보자꾸나.
잘 지내.
안녕하세요.
작은 개인 홈페이지를 새롭게 만들어 홍보하려고 검색하다가 여기 잰포토까지 오게 되었네요.

이곳저곳 둘러보구 많이 배우고 갑니다.
많은 분들이 찾는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늘 행복하세요^^

양병주
댓글
2010.03.21 00:24:42
반갑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자주 들러주십시오.
비밀글입니다.

오랫만에 와서 인사드립니다
꾸~벅!

느낌이 있는 사진과 글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소임 이동 후 인천 본원에 와 있습니다.
맑은 하늘, 아름다운 자연, 솔바람향기를 맡으며
수도가족들과 함께 생활 하니까 차암 좋아요.

봄 향기 그득한 날에
영육으로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양병주
댓글
2009.03.31 11:48:42
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원에 예전에 가보니 참 좋았습니다.
산수유 꽃이 필 때 갔었지요.
아마 이맘 때쯤이었던 것 같아요.

뵙기가 쉽지는 않지만
뵐날을 고대합니다.
봄 인사와 함께...
오래되어서 낡은 집을 허물고 새집을 짓고 있습니다.
담장 하나 사이에 두고 있어 먼지며 소음이며
햇볕좋은 가을날 널어두었던 빨래를 다시 해야하는 일도 있었을텐데
뒷집 아주머니와 어저씨는 늘 웃는 얼굴만 하십니다.
성탄절날...
마무리 되어가는 새집 앞에서 두 분을 만났습니다.

성당 다녀오시는 길이라며
돼지 저금통 하나와 달력을 건네십니다.

달력을 무심코 한장씩 넘기다 낯익은 이름에..
나도 모르게 미소가 번집니다.

양병주...

그로 인해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건강하시지요?

양병주
댓글
2008.12.31 16:13:20
누구신가 했는데
회원가입하신 성함 보고 알았습니다.
오랜만이네요.
새집을 짓는다고 하시더니 이젠 새집에서 사시나 봅니다.
모쪼록 새해에 새집에서 행복한 시간되십시오.
기타를 약손가락으로 튕기면 얇은 소리 나는데
대가들은 이걸 다 극복 했을거야 그지.

이제 가을이네 바람에 묻어오는 시간의 느낌이.
오늘 자전거 타고 보문호 한바퀴 돌다가
커피도 마시고 지나가는 젊은 처자 곁눈질로 보기도 하고(오늘 따라 이쁜 여자 얼마나 많든지)
한시도 잠잠하지 못하다가
아무 벤치에 앉아 호수를 바라봤지.
우습게도 건물 공동세금 거둬야한다는 생각이 떠 올라
또 잠잠하지 못하고
눈 앞의 경치를 놓치게 되더군.

뭐란 말이고.
어리석음은

하염없다.

다녀가신 뒤..
오래 방치해 두었던 기타를 껴안고 현을 튕겨보지만 참으로 어색하기만 합니다.
늘 아이같으면서도 맑은 선생님의 영혼을
더욱 크게 느꼈던 날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은 맑고 햇살은 지독히 따갑습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양병주
댓글
2008.08.04 16:28:43
풋사과 맛이 좋았습니다.
감사했습니다. 가족들께도 안부 전해 주세요.
형 경수요~저 사진 보는거 좋아 해요
사진도 배우고 싶은데 행동이 안따라주네요
좋은글 좋은사진 가끔들려서 볼려구요 즐겨찾기추가 시켜뒀어요..
뭔가를 알겠다는 깊은생각은 아니지만 글사진보면서 "좋타!!!!!"라는 생각 가져갑니다^^

양병주
댓글
2008.06.26 13:59:48
그래 자주 들러 사진 구경하고 가렴.
배우고 싶은 마음 늘 간직하다 보면 배우게 되지...
안녕하세요! 따끈따끈한 햇님입니다.
요즘은 열이 더 나기는 해요. 돌아가는 세상을 보니...
우리 모임(아주 완곡한 표현입니당) 다음주 어떠신가요?

좋은 사진과 글을 자주 만나니
제 영혼도 더 멋지게 다듬어 지리라 생각을 합니다.
디카를 구입하고 한동안 열심히 찍다가
봉사오시는 분들의 모습만 찍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제 저도 마음에 담아둘 사진도 찍어 보아야 하겠습니다.
이곳이 좋은 배움터가 될것 같아서 기쁨니다.
언제 시간이 되시면 가족분들과 놀러오세요.
오붓하게 식사도하고 좋은 말씀도 듣고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양병주
댓글
2008.06.09 22:03:34
좋은 말씀들 메일로 많이 보내주셨는데
오늘은 흔적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사진을 찍어도 자신의 마음을 털어 놓는다면
문제 될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총무님의 삶을 쫓아가며 사진을 찍는 다면
그 속엔 엄청난 감동이 있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가족과 함께 찾아 뵐 날을 고대해 봅니다.
병주씨, 안녕하세요.
시드니 기타 레슨 수제자? 였던 가연이 아빠입니다.
집들이 첫인사가 늦었네요.
홈페이지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요즈음 개인적인 민사소송으로 정신을 쏟다보니 마음의 여유가 없네요.
불의한 무리들과의 마지막 소송이 될 것 같은데 저항이 만만치 않네요.
지인이와 은희씨 그리고 지윤이도 잘 지내고 있지요.
안부 부탁드립니다.
언제 서울 오시게 되면 연락주세요.
와인한잔 해야지요.
시드니에 계실때는 자주 뵙는데 한국에 오시니까 오히려 만나기가 여의치 않네요.
몸 건강하시고 수고하세요.

양병주
댓글
2008.06.06 09:58:43
고맙습니다.
머나먼 시드니에서 우리가 만나 친구가 될지 누가 알았겠어요. 참 좋은 인연이죠.
생각해 보면 그 곳에서 형운씨와 한 달에 한두 번 이런 저런 살아가는 얘기도 나누며 함께 했던 수많은 시간들이 참 행복했다 싶어요.
직업상 많은 비행으로 지기(地氣)가 부족하실듯한데 내려오시면 흙냄새 많이 맡으세요. 빨리 형운씨 보고 싶네요.^L^
가족들 늘 평안하시길 빌고요. 소송 걸린 것들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요즘은 밤마다 맥주를 먹지요...아니면 소주....아니면 쏘맥~~
간혹 메일을 받고...간혹 통화도 하지만...
때로는 멀고 때로는 가깝고.....
이번 주에는 서울 갑니다.
주말에 번개처럼 다녀오려구요...
닿을 수 있으려나......

양병주
댓글
2008.06.04 22:09:24
부산에서 서울까지 또 돌아오시려면 힘드실텐데 편안하고 안전한 여정되세요.
억겹의 소나기가 우짖는 서울....
시민들의 울분이 아프게 아프게 쏟아져내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배울 사물놀이용 우리악기를 구입하러 다녀오는 길이었지요.

선생님의 창으로 바라보는 요즘은 어떤 느낌일까?
잠시 생각해봅니다.

한계령 ...유일하게 흥얼이는 그럴듯한 내 18번
가사만 놓고 음미하는 느낌이 한결 가슴에 남습니다.

오라 하는 산을 향해
한 번도 다가서지는 못했지만
날마다 팔벌려 안아보곤 하는 우리집의 앞산도
저에게는 한계령 만큼이나 오르고 싶은 고청(高靑)입니다.

맑은 눈으로 맑은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선생님의 투명한 창.....늘 신비롭기를 기도합니다.

양병주
댓글
2008.06.04 09:52:15
원장님 이렇게 방문해 주시고 흔적까지 남겨주셨네요.
지난번 오래간 만에 뵈었고 총무님과 활도 쏘아 보고...
참 즐거운 시간이었는데
그 친구-이름을 잘 모르겠네요-가 부르던 '섬집아기' 노랫소리가
귓가를 맴도 네요.

'작은 평화의 집' 에서 장애 우들과 함께
산처럼 사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