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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병주
2008.06.06 09:58
고맙습니다.
머나먼 시드니에서 우리가 만나 친구가 될지 누가 알았겠어요. 참 좋은 인연이죠.
생각해 보면 그 곳에서 형운씨와 한 달에 한두 번 이런 저런 살아가는 얘기도 나누며 함께 했던 수많은 시간들이 참 행복했다 싶어요.
직업상 많은 비행으로 지기(地氣)가 부족하실듯한데 내려오시면 흙냄새 많이 맡으세요. 빨리 형운씨 보고 싶네요.^L^
가족들 늘 평안하시길 빌고요. 소송 걸린 것들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